한창 채널
한창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영란의 딸이 아파서 입원했다.

6일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자신의 채널에 딸 사진을 게재했다. 한창은 사진과 함께 "폐렴증세로 고열에 시달린 딸. 입원하고 수액맞고 약 먹고 한약 먹고 온김에 성장판검사까지. 점심 먹고 퇴원할렸는데 병원밥 맛있다고 저녁 드시고 가신다고. 죽만 먹었으면서 저녁은 일반밥으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영란의 딸은 환자복을 입고 밥을 먹고 있다. 고열에 시달려 아파하는 모습이 가슴 아프게 한다. 장영란의 딸은 밥을 잘 먹으며 이겨냈다.

한편 한창은 방송인 장영란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장영란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