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남길, 김준한이 정우성을 응원했다.
배우 김남길은 6일 "우성정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김남길은 배우 김준한과 정우성 응원차 JTBC 새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 촬영현장에 놀러갔다.
앞서 이들이 출연한 정우성 첫 장편 영화 '보호자' 개봉일이 확정된 만큼 이를 자축한 것으로도 보인다.
한편 '사랑한다고 말해줘'는 말 대신 그림으로 감정을 표현하는데 익숙한 청각장애인 ‘차진우’(정우성 분)와 목소리로 마음을 표현하는 ‘정모은’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힐링 멜로 드라마다. '보호자'는 10년 만에 출소해 몰랐던 딸의 존재를 알고 평범하게 살기를 원하는 수혁과 그를 노리는 이들 사이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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