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수정이 화려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정수정의 소속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정수정이 매거진 W KOREA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볼수록 황홀한 보석 같은 존재감"이라며 "유니크하면서도 빛나는 정수정 배우의 매력은 W KOREA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화보 속 정수정은 우아한 드레스에 블링블링한 주얼리를 착용하고 있다.
무엇보다 정수정은 짙은 색조 메이크업으로 확 달라진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수정은 영화 '거미집'으로 제76회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했다.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을 다시 찍으면 더 좋아질 거라는 강박에 빠진 김감독(송강호)이 검열 당국의 방해와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처절하고 웃픈 일들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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