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사야가 넓은 마음을 인증했다.
8일 심형탁의 아내인 일본인 출신 사야는 자신의 채널에 "응?좋아요! 그렇게 기뻐하는 얼굴을 볼 수 있다면 결혼식 직전이라도 장난감 가게에 데려다 줄게!!! 심씨에게도 행복한 시간을 주고 싶어요. 그래도 이런 얼굴을 본적이 없어서 기뻐하고 있어.."라고 적었다.
이어 "어머? 난 소파에서 조금 쉬었다ㅎㅎ 카레 먹어 힘주어 무사히 결혼식을 맞이할 수 있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난감과 만화책 앞에서 행복함을 감추지 못하는 심형탁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는 오늘(8일)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야는 일본 유명 장난감 회사의 직원으로, 심형탁이 방송 녹화 차 일본을 방문했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4년의 열애 끝에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현재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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