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소담이 정우성, 이정재의 커피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박소담은 지난 6일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한 식구인 정우성, 이정재의 커피차 선물 앞에서 행복해하고 있는 박소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소담의 사랑스러운 면모가 돋보이는 가운데 박소담이 정우성, 이정재를 엄마, 아빠라고 불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소담은 티빙 오리지널 '이재, 곧 죽습니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재, 곧 죽습니다'는 지옥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이재가 12번의 죽음과 삶을 경험하게 되는 인생 환승 드라마다. 박소담은 극중 지옥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최이재에게 12번의 삶과 죽음이라는 심판을 내린 미스터리한 존재 '죽음' 역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