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광고 촬영 하루를 앞두고 극한의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모델 한혜진은 7일 '광고 촬영 D-1, 한혜진식 극한의 다이어트 루틴 공개! (다이어트 간식 추천, 음식 이상형 월드컵, 공복 운동)'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한혜진은 "원하는 만큼 살을 못빼가지고..몸살기까지 온 거야. 물을 되게 많이 줄였는데도 아침에 엄청 부었더라고"라고 속상해했다.
촬영 전날 발등에 불 떨어진 그는 천국의 계단에 올라섰고 "딱 1000개만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다이어트에 실패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다이어트 실패가 어딨어. 나는 실패한 적이 없어. 난 연애만 실패할 뿐이지"라고 밝혔다.
또한 한혜진은 "물먹고 싶어. 오늘 물 먹으면 내일 촬영장에서 후회한다"며 괴로워하더니 "3~400g을 못뺐네, 체지방을..보이는데 위주로 하고 가야겠다"고 운동을 열심히 하더니 복근이 선명해졌다.
이후 부산 해운대로 향했고, 공복 19시간째 차 안에서 샐러드를 먹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부산 숙소 뷰가 엄청났고, 한혜진은 "몸 좀 더 열심히 만들 걸. 죄송하네"라고 광고주에 미안해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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