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훈아가 컴백한다.
가수 나훈아가 10일 새 앨범 '새벽'을 발매한다.
새 앨범에는 '삶', '사랑은 무슨 얼어 죽을 사랑이야', '아름다운 이별', '타투', '가시버시', '기장갈매기' 6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와 관련 나훈아는 "신곡 여섯 이야기는 모두 잠 못드는 하얀 새벽에 지었다"며 "새벽은 저에게 기타를 잡게 하고 피아노에 앉히기도 한다. 또는 눈 뜬 채 꿈을 꾸게도, 아픔을 추억하게 해 술 한잔하게도 만든다. 그렇게 오랜 세월을 새벽은 저를 잠 못들게 했다"고 밝혔다.
이어 "늘 그랬듯이 설레고 긴장된 마음으로 신곡을 발표하면서 이 신곡들이 여러분의 ‘삶’ 속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소망해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나훈아의 새 앨범 '새벽'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오늘(10일) 오후 12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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