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다예가 남편 박수홍과 노르웨이를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8일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건강한 습관 찾으러 장수 국가 ‘노르웨이’ 다녀왔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다예, 박수홍이 노르웨이 곳곳을 다니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김다예, 박수홍의 예쁜 투샷에 네티즌들도 "부러운 부부", "지금을 누리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박수홍은 횡령 혐의를 받는 친형 및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를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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