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선호가 백선호로 연기 활동에 본격 시동을 건다.
씨제스 스튜디오의 보이그룹 공개 연습생 made in cjes(이하 M.I.C) 멤버였던 선호가 배우로 전향, 백선호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M.I.C는 뛰어난 실력과 매력으로 정식 데뷔 전부터 채널 구독자가 90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씨제스 스튜디오 최초의 보이그룹 공개 연습생이다.
그 중 선호가 배우로 본격적인 활동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선호는 화이트 티셔츠에 부드러운 미소를 선보여 순수하고 깨끗한 무드를 자랑했다. 반면 블랙 터틀넥을 입은 모습에서는 힘 있으면서도 날카로운 눈빛으로 당당한 애티튜드를 그려내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백선호는 2003년생으로 독보적인 비주얼과 남다른 가창력으로 M.I.C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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