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성희가 김연경과 오붓한 생일파티를 열었다.
배우 고성희는 11일 "Late Happy Birthday To Me"라고 전했다.
이어 "덕분에 꽤나 많이 행복한 하루였다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구선수 김연경에게 뒤늦은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고성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우정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고성희는 지난해 11월 20일 비연예인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또 그해 올레tv 오리지널 드라마 '가우스전자'에 출연한 바 있다. '가우스전자'는 다국적 문어발 기업 ‘가우스전자’ 내 대기 발령소라 불리는 생활가전본부 ‘마케팅3부’ 청춘들이 사랑을 통해 오늘을 버텨내는 오피스 코믹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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