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방송캡처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틴탑과 효린이 서로를 반가워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효린, 틴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틴탑과 효린은 모두 2010년도에 데뷔한 데뷔 동기로, 효린이 한 달 더 빨리 데뷔했다.

효린은 "그때 활동이 많이 겹쳤던 것 같다"고 했다. 틴탑 천지는 "친하진 않은데, 오랜만에 보니까 친근한 느낌이 있다"라며 서로 반가워했다.

또 니엘은 "그때는 7~8주씩 활동했다"며 "요즘은 새로운 노래가 계속 나와서 2~3주 활동하는 게 추세인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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