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고아라가 SNS 스타일이 달라진 이유를 공개했다.
고아라는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가운데 일일이 다는 해시태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어느 순간 깔끔해진 해시태그가 눈에 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고아라는 SNS를 배우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고아라는 "내가 기계치라 배우고 있다"며 수줍어했다.
이어 "초창기에는 무조건 해시태그를 달아야 하는줄 알았다"고 솔직히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고아라는 "이제는 조언을 해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며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여러 글, 사진을 올리고는 했는데 더 예쁜 걸로 업로드하면서 소통도 요즘스럽게 세련되고 핫하게 하려고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고아라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귀공자'는 필리핀 불법 경기장을 전전하는 복싱 선수 '마르코' 앞에 정체불명의 남자 '귀공자'를 비롯한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세력들이 나타나 광기의 추격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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