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선이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희선은 16일 화려한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발을 고쳐 신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희선은 핫핑크 컬러의 수트를 입고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선은 영화 '달짝지근해: 7510' 개봉을 앞두고 있다. '달짝지근해: 7510'은 과자밖에 모르는 천재적인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의 일영(김희선)을 만나면서 인생의 맛이 버라이어티하게 바뀌는 이야기다. 김희선을 비롯해 유해진, 차인표, 진선규, 한선화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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