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여름을 맞아 스타들의 다이어트가 이어지고 있다. 26kg 감량에 성공한 개그맨 강재준부터 40kg 요요를 겪어 다이어트에 재도전하는 유재환까지 다양하다.
지난 17일, 강재준은 다이어트 6개월 만에 목표 체중을 달성했다. 강재준은 유튜브 채널 '기유TV'에서 다이어트 최종 결과를 공개했다.
6개월 동안 25kg 감량을 목표로 했던 강재준은 무려 26.2kg를 감량했다. 목표 체중이었던 83kg보다 0.6kg 더 감량한 82.4kg를 달성했다.
강재준은 "6개월이 지났다. 초반을 생각하면 정말 꿈만 같다. 어떻게 해냈는지 울컥한다. 실패할 뻔한 적이 너무 많았는데, 이제는 유지하겠다. 먹으면서 유지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려고 한다"며 앞으로도 몸매 유지할 것을 약속했다.
그런가하면, 다이어트에 재도전한 이도 있다.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다. 지난 2019년, 다이어트 4개월 만에 104kg에서 32kg를 감량해 놀라운 비주얼을 보여줬던 유재환이 최근 요요를 겪었다.
유재환은 17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에 출연해 요요로 인해 비만,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 통풍까지 겪고 있다고 했다. 유재환은 115kg까지 체중이 증가했다가 23시간 공복 후 1시간 몰아먹는 방식으로 12kg 정도를 감량한 상태였다. 유재환은 40kg가 증가해 힘들어하고 있었다.
방송인 박미선도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박미선은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서 다이어트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최근 빵을 먹고 10kg가 늘었다며 스피닝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평소 운동을 싫어한다는 박미선은 스피닝 후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스타들이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에 돌입하거나 성공해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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