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더보이즈가 치열한 8월 컴백대전에 뛰어든다.
14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더보이즈는 8월초 컴백을 확정 짓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신보는 지난 2월 발매한 여덟번째 미니앨범 'BE AWAKE' 이후 약 6개월만으로, 반년의 공백기를 깨고 돌아오는 만큼 K팝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지난 2017년 데뷔한 더보이즈는 '소년', '노에어', '리빌', '더 스틸러', '스릴라이드', '메버릭', '위스퍼', '로어' 등 다양한 콘셉트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지난 2020년 엠넷 '로드 투 킹덤'과 2021년 '킹덤'에 출연해 강렬한 퍼포먼스 무대로 실력을 입증, 4세대 대세그룹으로 자리매김하기도.
더보이즈는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THE BOYZ 2ND WORLD TOUR : ZENERATION'를 진행 중이다. 지난 5월 KSPO 돔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 더보이즈는 지난 2일 현지에서 대형 공연장으로 손꼽히는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뿐만 아니라 마닐라, 싱가포르, 자카르타, 방콕 등 글로벌 전역에서 월드 투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처럼 국내외를 오가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 더보이즈. 이번 컴백 활동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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