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김정민이 아찔한 비키니 화보를 찍어 화제다.

14일 김정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바프 작업을 하면서 배운 것이 볼륨보다는 데피니션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었어요. 가장 잘 드러나는 부분이 복근이고, 그래서 D-day 앞둔 3일 전이 제일 중요한 시점인데, 그때 멘탈이 무너지기 쉬운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바프는 나와의 약속이고, 함께 작업하는 스튜디오와 작가와의 약속이기도 해요. 얼마나 잘 나왔냐 보다 정말 노력을 기울였는지 스스로에게 물었을 때 미련이 없을 만한 과정이었는지가 중요하고, 그래서 다들 바프는 한번 찍고 끝내지 못하고 다시 준비하고 도전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민은 아찔한 비키니를 입은 채 피나는 노력으로 만든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정민은 5년이란 공백기 끝에 최근 MBN '특종 세상'에 출연해 전 남자 친구 스캔들 이후, 생활고에 시달린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또 김정민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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