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가 워킹맘 일상을 보여줬다.
17일 장인희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장인희는 사진과 함께 "동남아 순회중. 나뜨랑-나뜨랑-프놈펜. 과연 다음은...? 오늘부터 이미 시작된 대기들이 무사히(?) 잘 지나가길... 대기 지옥"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인희는 스튜어디스 유니폼을 입고 있다. 장인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장인희는 다소 지친 듯한 표정이다. 장인희는 바쁜 워킹맘의 일상을 보여준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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