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윤아가 발리에서 파격 시스루를 입고 섹시한 S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18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와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현재 아들 민이 군과 발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전신 실루엣이 드러나는 섹시한 초밀착 의상을 입은 채 인피니트 풀을 배경으로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 전직 레이싱 모델 출신다운 파격 S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오윤아는 최근 종영한 채널A 드라마 '가면의 여왕'에 출연했다. '가면의 여왕'은 화려하게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 친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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