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혜가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가수 이지혜는 17일 "강남엄마룩"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명품글씨 큰 가방 메고 금목걸이 차고"라며 "매우 있어 보이게 육회비빔밥 먹고 집에 왔습니당"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백에 금목걸이로 부내를 풍기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정규 편성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 MC로 합류했다.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는 대한민국 거주 외국인 200만명의 시대,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의 좌충우돌 한국 정착기를 그린 리얼리티 관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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