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17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오는 19일 열리는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는 강호동, 공효진, 구교환, 김고은, 김성철, 김신록, 박신혜, 박형식, 송은이, 이정재, 이학주, 정해인, 정호연, 주현영, 찬열, 한효주(가나다 순) 등 최고의 스타들이 시상자로 나선다. 이렇듯 청룡시리즈어워즈는 다채로운 분야에서 빛나는 활약을 보이고 있는 스타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또 한 번 새로운 축제의 장을 만들어낼 예정이다.
한편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7월 19일(수) 저녁 8시 30분에 인천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되며, KBS2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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