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천우희가 이태란 살해 용의자가 됐다.
17일 방송된 tvN '이로운 사기'(연출 이수현/극본 한우주)15회에서는 장경자(이태란 분)의 살해 용의자로 지목된 이로움(천우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로움은 장경자 살해 용의자로 지목되어 류재혁(최영준 분)의 최조를 받게 됐다. 류재혁은 이로움에게 장경자를 죽인 게 맞냐고 물었다.
이어 류재혁은 "불법 총기 소지하고 피해자를 만나러 간 이때가 피해자의 사망 시각과 일치하다"며 "현장에서는 이로움 씨 지문이 검출됐다"고 말했다.
류재혁은 "총 가지고 피해자 만나러 갔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로움은 "장경자가 총살 당했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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