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방송캡처
'두데'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성훈이 열일 중이라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에는 지니TV 드라마 '남남'의 전혜진, 최수영, 안재욱, 박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성훈은 올초 '더 글로리'를 시작으로, '남남', '지옥만세', '오징어 게임2', '유괴의 날' 등 여러 작품을 촬영 중이다. 박성훈은 열일의 아이콘이라는 말에 "감사하게도 많이 찾아주신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제도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드라마를 2개 촬영했다. 34시간 깨어 있었다. 뇌는 자고, 몸만 일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박성훈이 출연한 '남남'은 오늘(17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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