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주역들이 역대급 인터뷰 라인업으로 화제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
내한 기간 동안 역대급 팬서비스뿐만 아니라 역대급 내한 인터뷰 또한 소화했다.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는 팀 미션 임파서블의 인터뷰들이 온, 오프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먼저 두터운 팬덤을 가진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의 프레스 컨퍼런스에 기자로 참석, 톰 크루즈에게 직접 질문을 던지며 현장에 큰 웃음을 주었다. 헤일리 앳웰, 폼 클레멘티에프 또한 펭수와의 단독 인터뷰에 참석해 연신 웃음이 끊이지 않는 남다른 텐션을 자랑했다.
헤일리 앳웰, 사이먼 페그, 폼 클레멘티에프는 그룹 세븐틴과 인터뷰를 진행, 촬영 비하인드부터 밸런스게임 등 다양한 재미를 선사했다. 사이먼 페그, 헤일리 앳웰은 'SNL 코리아'의 ‘주기자’ 주현영, ‘맑기자’ 김아영과 만나 ‘바퀴벌레 논쟁’ 등 이야기를 나누며 독보적인 재미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폼 클레멘티에프 역시 채널 '동네스타K3'에 출연, 조나단과 프랑스어로 인터뷰를 진행하거나 같이 노래를 부르는 등 K-예능에 완벽하게 적응하며 영화 속 암살자 ‘파리’와는 180도 다른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영화 전문 유튜버 ‘삐맨’과 1:1 인터뷰를 진행, CG가 아닌 실제 스턴트를 실감나게 촬영하는 마음가짐 등 영화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금주 내에 채널 ‘천재 이승국’에서 이승국과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사이먼 페그의 심도 깊은 인터뷰도 만날 예정이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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