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보영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배우 박보영은 "'콘크리트 유토피아' 무비토크 오늘 밤 8시에 만나요"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귀여운 레이스 원피스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유의 사랑스럽고 깜찍한 분위기를 극대화한 박보영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예뻐요",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박보영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에 출연한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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