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이로운 사기' 캡처
tvN '이로운 사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연이 최영준 심문을 받게됐다.

18일 방송된 tvN '이로운 사기'(연출 이수현/극본 한우주)16회에서는 류재혁(최영준 분) 심문을 받게 된 정다정(이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다정은 류재혁의 심문을 받게 됐다. 정다정은 그동안 나비스 웰빙 관련 된 계좌와 세탁된 돈 등에 대해 류재혁에게 털어놨다.

정다정은 "계좌들에서 세탁된 돈이 모이는 종착지는 비밀계좌고 예금주가 숨겨져 있으니 인출권자는 따로 있다"고 했다. 이에 류재혁은 증거 있냐고 물었고 정다정은 만화방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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