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사강 감독이 레이디 제인과 임현태의 결혼을 축하했다.
지난 22일 이사강 감독은 자신의 채널에 "우리 현태 결혼 축하해~~~♥♥♥♥♥♥ 너무나 예쁘고 사랑 넘쳤던 결혼식 #임현태 #레이디제인 #wedding #bigflo #we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사강 감독이 공개한 영상 속에는 버진로드를 걸으면서 쏟아지는 꽃잎에 활짝 웃고 있는 레이디 제인과 임현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빅플로 멤버들과도 단체사진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사강 감독은 11살 연하인 빅플로 출신 론과 지난 2019년 결혼했다. 레이디 제인, 임현태는 10살 연상연하 커플로 열애 7년만에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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