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종서가 비키니를 입고 있는 미공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26일 배우 전종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일본 여행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이는 팬들이 "누나 미공개 셀카 공개해 주세요"라는 요청에 화답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전종서는 핑크색 비키니에 티셔츠를 입고 선베드에 누워 셀카를 남기고 있다. 우월한 미모과 글래머 보디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전종서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우씨왕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우씨왕후'는 갑작스러운 왕의 죽음으로 왕위를 노리는 왕자들과 권력을 잡으려는 다섯 부족의 표적이 된 우씨왕후가 24시간 안에 새로운 왕을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추격 액션 사극이다.
또 전종서는 현재 이충현 감독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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