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씨 두리안' 캡처
TV조선 '아씨 두리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유정후와 이다연이 가까워졌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아씨 두리안'(연출 신우철, 정여진/극본 임성한)12회에서는 김소저(이다연 분)를 데리고 분식집으로 간 단등명(유정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기 연습 후 단등명은 김소저를 데리고 자신의 단골 분식집으로 데리고 갔다. 유정후는 "나 호텔에서 운동하는데 이따가 가르쳐주겠다"며 "얼굴 알려지기 전 많이 배우고 즐겨야 한다"고 했다.

김소저는 너무 기뻐하며 두리안(박주미 분)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혔다. 김소저는 단등명이 수제비를 좋아하는 것을 기억하고 있었고 분식집에서 나온 수제비에 대해 반죽이 너무 두껍다며 자신이 나중에 만들어주겠다 했다.

그런가하면 김소저는 처음 먹어본 떡볶이 맛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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