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유인수가 선배 조병규, 김세정에게 카운터 첫 훈련을 받는다.

tvN 새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연출 유선동/극본 김새봄/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베티앤크리에이터스)(이하 ‘경이로운 소문2’)는 새로운 능력과 신입 멤버 영입으로 더 강해진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더 악해진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 타파 히어로물.

카운터즈는 신입 카운터 유인수(나적봉 역)의 합류로 전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26일 유인수의 카운터 첫 훈련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속 유인수는 훈련 파트너로 나선 선배 조병규(소문 역), 김세정(도하나 역)의 청양고추 맛을 제대로 맛보고 있다. 유인수는 두 선배의 업어치기로 이리 쿵, 저리 쿵 호된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조병규와 김세정은 카운터 꿈나무 유인수를 호되게 훈련하고 있어 유인수의 녹록하지 않은 카운터즈 생활을 예고한다. 특히 유인수는 살아생전 처음 맛보는 매운맛에 정신을 못 차린 듯 매트에 드러누운 채 미소를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유인수는 “아이 캔 두 잇”을 외치며 카운터 데뷔를 향한 첫 관문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을지 군기 바짝 든 유인수의 카운터 첫 훈련은 ‘경이로운 소문2’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이로운 소문2’는 오는 29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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