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가인이 차를 버리고 지하철을 탄 사연을 공개했다.
30일 배우 한가인은 본인의 채널에 "희서? 연극한다고 해서 어렵게 예매했는데 마곡까지 금요일 오후 네비 쳐보니 2시간 넘게. 근처에 차를 버리다시피 주차하고 지하철 타고 엄청 달렸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오랜만에 눈썹 휘날리게 뛰었ㅋㅋㅋㅋ 희서야 넘넘 멋지더라♡♡♡♡ 덕분에 좋은 연극 잘봤어#나무위의군대#최희서"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가인이 최희서의 연극을 관람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가인의 청순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손 없는 날'에 출연했으며 현재 '신들의 사생활-그리스 로마 신화'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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