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사랑이 애마 포르셰를 인증해 화제다.

31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인테리어가 빨간색으로 장식된 포르셰 차량을 직접 운전하고 있는 모습. 조수석에 앉은 지인이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김사랑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사랑은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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