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보호자' 김남길의 파격 변신이 화제다.

영화 '보호자'는 10년 만에 출소해 몰랐던 딸의 존재를 알고 평범하게 살기를 원하는 수혁과 그를 노리는 이들 사이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시대와 장르를 불문하고 맡은 캐릭터마다 대중에게 사랑받아 온 김남길이 '보호자'를 통해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김남길이 극중 분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 같은 천진함과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짐승 같은 잔혹함을 보여주는 ‘우진’은 웃음과 긴장감, 극의 흐름을 변화시키며 '보호자'의 재미를 책임질 예정이다.

늘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김남길이 ‘우진’을 통해 또 어떤 파격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되는 '보호자'는 오는 15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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