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46세 김사랑이 MZ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3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cool"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실내에서 요즘 유행하는 MZ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사랑의 탁월한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사랑은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