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배현성이 우현 과거에서 오만석을 발견했다.
3일 방송된 JTBC '기적의 형제' 12화에서는 강산(배현성 분)이 노명남(우현 분)의 과거를 보다가 카이(오만석 분)를 발견했다.
한편 강산은 노명남이 입원해 있는 병원에 갔다. 노명남의 손을 잡고 그의 고통을 알아보려 했다. 강산은 노명남이 겪은 과거의 일들을 보던 중 카이, 즉 이하늘의 얼굴을 봤다. 깜짝 놀란 강산은 손을 뿌리치고 병원을 뛰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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