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사진제공=TV조선
전현무/사진제공=TV조선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전현무가 TV조선에 입성한 소감을 전했다.

4일 오전 TV조선 '조선체육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이승훈 CP를 비롯해 전현무, 허재, 김병현, 이천수, 조정식이 참석했다.

전현무는 '조선체육회' 출연 계기로 "생각보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대한 관심이 덜하다. 우리 예능이 기여를 했으면 좋겠다. 또 TV조선은 처음인데, 이렇게 반겨주실 줄 알았다면 더 빨리 올 걸 그랬다"라고 말했다.

지난 2003년 조선일보에 입사했다가 일주일 만에 퇴사했다는 전현무는 "어차피 만날 운명이었던 것 같다. 각자 성장해서 만나 짜릿하고, 기여할 부분이 많다. 20년 전에 절 뽑아주셨던 것에 대해 보은하려는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선체육회'는 오늘(4일) 첫 방송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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