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남궁민이 안은진과 함께 있던 밀실의 문을 걸어 잠갔다.
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연인' 2화에서는 유길채(안은진 분)와 밀실에 들어간 이장현(남궁민 분)이 문을 잠그자 유길채가 놀라는 모습이 그려졌다.
밀실에 들어간 두 사람은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갑자기 이장현이 문을 걸어 잠갔다. 유길채는 놀라 옷을 여미며 "지금 뭐하는 짓이오?"라고 따졌다. 이장현이 천천히 다가올수록 유길채는 눈을 동그랗게 뜨며 긴장했다. 이장현이 가까이 다가와 퉁명스럽게 "뭡니까?"라고 한 뒤 서랍을 열어 유길채에게 남자 옷을 건네며 입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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