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보검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7일 박보검은 자신의 채널에 사무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보검은 사진과 함께 "월요일엔 아마 바쁘지 않을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보검은 사무실에서 수트를 입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보검은 서류를 살펴보며 집중하는 눈빛을 하고 있다.
또 박보검은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비주얼을 보여준다. 박보검의 성숙해진 모습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박보검은 오는 11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12주년 기념 팬미팅 'Cantabile'을 개최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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