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혜가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지난 7일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딸 윤슬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새 영상이 올라왔어요^^ 프로필에 바로가기 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지혜는 딸 윤슬과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있다. 한지혜는 모자, 선글라스를 쓰고 수영복을 입어 여름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한지혜는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윤슬이의 뒷모습이 귀여워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한지혜는 최근 CBS FM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스페셜 DJ를 맡았다. 또한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