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사랑이 동안 미모와 함께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오늘(8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긴 다리를 자랑하며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또 김사랑은 46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의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을 확인한 팬들은 "왜 나이를 안 먹는 건데요", "여전히 김사랑은 사랑스럽군"라는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21년 종영한 TV조선 '복수해라'에서 주연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또 브랜드 뮤즈로 활동하며 광고모델로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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