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트와이스 지효가 자유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지효는 8월 18일 미니 1집 'ZONE'(존)과 타이틀곡 'Killin' Me Good'(킬링 미 굿)을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출격한다. 8일 여유롭고 싱그러운 무드를 품은 이미지 4장을 추가로 선보였다.
사진 속 지효는 햇살같이 밝은 매력의 소유자이자 음악에 몰두하는 아티스트의 자신을 매력적으로 표현했다. LP와 스피커 등으로 가득 찬 작업실을 배경으로 악기를 잡고 음악 작업에 임하는 모습, 야외 햇빛 아래 기분 좋은 미소를 짓고 의자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 등 색다른 모습이다.
지효의 첫 미니 앨범 'ZONE'에는 타이틀곡 'Killin' Me Good'을 필두로 'Talkin' About It (Feat. 24kGoldn)'(토킹 어바웃 잇), 'Closer'(클로저), 'Wishing On You'(위싱 온 유), 'Don't Wanna Go Back (Duet with 헤이즈)'(돈 워너 고 백), 'Room'(룸), 'Nightmare'(나이트메어)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지효' 그 자체를 보여주는 앨범답게 타이틀곡 외 총 6곡의 모든 수록곡 곡 작업에 지효가 직접 참여했다.
타이틀곡 'Killin' Me Good'은 리드미컬하고 그루비한 사운드가 특징으로 감정에 솔직한 지효 특유의 감성과 풍성한 음색이 돋보인다.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노랫말을 썼다.
한편 지효는 8월 18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미니 1집 'ZONE'과 타이틀곡 'Killin' Me Good'을 발매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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