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주은, 최민수 부부가 국립현충원에서 데이트를 했다.
8일 강주은은 자신의 채널에 "국립현충원은 우리집에서 참 가까우면서도, 우리 부부는 처음으로 오늘 함께 방문해보게 됐네요~ 너무나 귀한 곳이면서, 또 대단히 아름다운 곳으로 알게됐네요! 역시, 희생하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만 가득히 남게 된 오늘의 감동~~"이라고 적었다.
이어 "여러분들은 가보셨겠지만, 우리와같이 가보지못한 분들도있으시면, 꼭 한번은 방문을 추천하고싶은 우리나라의 보물같은 곳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주은, 최민수가 현충원을 거닐고 있다. 미소가 참 아름다운 부부다.
한편 강주은은 홈쇼핑에 출연 중이며, 최민수는 최근 MBC '넘버스:빌딩숲의 감시자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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