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전소미가 이국적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오늘(9일) 가수 전소미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여전히 10대 같은 분위기를 자랑하며 교복 패션을 찰떡 같이 소화했다.

또 전소미는 금발 헤어로 이국적 비주얼을 더욱 드러냈다.

전소미가 큰 눈의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자 팬들은 "공주야 너무 예쁘다", "진짜 어쩜 이리 이쁜지 보쌈해가고 싶다"라는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2019년 첫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면서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또 지난 7일 EP앨범 'GAME PLAN'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