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진이 행복한 생일을 맞았다.
배우 소유진은 11일 "행복한 생일날 아침. 남편의 꽃다발 선물~새.벽.에 끓였다는 미역국~"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과 아빠가 함께 만들어준 잡채~딸들이 손수 만들어준 케이크~고마워요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에 둘러싸여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백종원은 '태어나지 않았으면 어쩔 뻔한 거여~~상상도 하기 싫어!!!'라는 로맨틱한 문구로 꽃다발을 선물한 가운데 두 딸은 잡채를 만들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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