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의 남다른 팬사랑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자신의 데뷔 15주년 기념 전시회 '순간'에 등장했다는 목격담이 제기됐다.

해당 목격담에 따르면 아이유는 마시멜로 인형탈을 쓰고 전시회에 나타났다. 팬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 차원이었다. 이에 아이유는 팬들과 사진을 찍어주는가 하면, 굿즈를 사라며 개인 카드까지 줬다고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직접 굿즈 뽑기를 해 팬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고.

아이유는 오는 20일까지 서울 성동구 갤러리아 포레 더 서울라이티움 제1전시장에서 '순간'을 개최한다. '순간'은 아이유와 팬 사이의 지나온 모든 날이 서로에게 소중히 기억되기에, 앞으로 함께 쌓을 모든 순간도 행복하길 바란다는 특별한 의미가 담겼다.

또 오는 9월 데뷔 15주년 기념 첫 공연 실황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를 개봉한다.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는 지난 2022년 9월 17일, 18일 이틀간 개최된 아이유의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극장 버전으로 제작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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