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정동원이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가수 정동원은 자신의 채널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동원은 올블랙 슈트 차림으로 시크하면서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정동원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조각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또 앉아 있어도 끝도 없는 다리길이를 인증하며 천생 연예인의 정석을 보여줬다. 16살이지만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는 정동원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동원은 영화 '뉴 노멀'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정동원의 스크린 데뷔작인 '뉴 노멀'은 올 하반기 극장 개봉을 확정 지었다. 또 정동원은 오는 9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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