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가로돈2'가 글로벌 흥행 수익 3억 16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영화 '메가로돈2'는 전 세계에서 가장 깊은 마리아나 해구, 역사상 가장 거대하고 무자비한 최상위 포식자가 도사리는 그곳에서 강철 다이버 ‘조나스’(제이슨 스타뎀)가 더 맹렬하게 돌아온 ‘메가로돈’과 짜릿한 대결을 펼치는 액션 어드벤처.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메가로돈2'가 글로벌 흥행 수익 3억 1600만 달러($316,657,000)를 돌파했다.

해외 개봉 첫 주 북미 박스오피스 2위, 중국, 스페인, 멕시코 등 전 세계 8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타작품 대비 적은 스크린수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고 있는 '메가로돈2'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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