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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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남이 전현무와 똑닮은 비주얼을 뽐냈다.

22일 강남은 자신의 채널에 "아..열심이 살뻬자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남이 어플을 사용해 셀카를 찍고 있다. 전현무와의 놀라운 싱크로율에 장성규는 "현무형 곧 찾아뵐게요!", 김풍은 "AI 기술 무섭네", 강재준은 "어플?? 진짜??"라며 혼란스러워하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남은 지난 2019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상화와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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