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전진-류이서 부부가 신혼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지난 23일, 류이서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뭔가 결혼식 피로연 느낌?!"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진과 류이서는 서로에게 꼭 붙은 채 신혼부부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자랑했다.

이들은 결혼 4년 차에도 변치 않는 금슬을 뽐내며 마치 결혼식 피로연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진과 류이서의 복장은 슈트와 드레스처럼 보여 이들의 케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전진은 지난 2020년 3세 연하 승무원 류이서와 결혼, 이후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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