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의 세 아들의 즐거운 여름방학이 공개됐다.
방송인 정주리는 지난 23일 '이게 방학이지~!! 주리맘 없이 보낸 삼형제의 어느 여름날(feat. 뉴진스, 아이브, 스테이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정주리는 스케줄 소화를 위해 홀로 상경했다.
이에 정주리의 첫째, 둘째, 셋째 아들은 고모와 할머니댁에서 머물게 됐다.
특히 이들은 물놀이를 하며 행복해했다.
이후 돌아가며 공부를 하게 됐고 둘째 도원이는 형, 동생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숙제를 끝내 고모를 뿌듯하게 했다.
셋째 도하는 뉴진스, 아이브 등 아이돌 안무도 거뜬히 커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고모는 "너 아이돌 같애"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울로 돌아가야 한다는 소식을 접한 정주리의 세 아들은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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