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내 사야와 결혼식을 추억했다.

25일 심형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제 퍼즐을 다 맞췄다..^^ 퍼즐을 넣을 좋은 액자를 만들자..^^ 결혼에 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이름을 넣은 건담 선물..^^ 사야의 전 직장 반다이 사장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심형탁과 사야의 지난 주 결혼식을 담고 있다. 꽃보다 아름다운 아내 사야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7월 18세 연하의 일본인 여성 히라이 사야와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8월 21일 한국에서도 두 번째 결혼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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